지혜, 의지

* 지혜와 강한 의지는 인생을 오른 길로 인도한다.

* 아무리 암흑천지 일지라도 달이 차면 밝아 지는 법니다.

바른 정신 바른 삶 진리

바른 정신

진리

바른 삶

바르고, 강한 정신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중요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더욱 중요합니다. 사람이 나이가 들어 갈수록 육신적으로는 연약 해지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육신적으로 약해지면 모든 것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육신의 후패로 인해 사람은  정신이 약해지고 그러므로 삶이 불안 해지고 두려움도 있게 되고 초조 해 지기도 합니다.

젊은이들도 마찬가지지만 육신이 노쇠해 가면 진리로 나의 속사람을 새롭게 해 나가지 않으면 – 성장 시켜 나가지 않으면 신앙적 힘이 약해지고 내면을 강하게 하는 영적 능력이 연약하기 때문에 자연히 정신적으로도 약해 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서도 바울은 고린도후서에서 강력히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고린도후서4:16)

새로워 진다는 것은 “성장 해 간다” 란 말이다.  신앙적, 영적 성숙을 이루어 가도록 진리안에서 나의 속사람을 더욱 굳게 해 나가야 합니다.  새롭게 되고 성장하려면 노력 해야합니다.

그래서 젊을 때도 물론 이거니와 나이가 들수록 신앙의 힘이 더욱 필요하고 진리를 깨닫고 진리 안에 거하는 삶이 더욱 중요합니다.  신앙은 내면의 강한 정신과 힘을 주기 때문입니다

2012년 3월 4일 주일 말씀 나눔

3.  죄안에 있는 삶 : 그리스도 밖에 거하는 삶(엡2: 2-3절/ 롬1:18-32절)

1)  육신

2) 영적

4.  죄의 결과  엡2:1절

죽음이란?

 3가지 죽음

1)                                          –

2)                                         –

3)                                         –

2012년 02월 26일 말씀나눔 : 창세기3:6절 // 요일2:16절

2)  욕심

마가복음 4:19절

요한복음 8:44

디모데전서6:9절

야고보서1:14-15절

요한1서 2장 16절

인간의 욕심은 한이 없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타락을 하게 된 원이이기도 하지만 타락 이후에 이 인간의 나쁜 심성은 더욱 더 강하게 사람들안에서 작용을 합니다.

욕심은 인간이 사람됨을 포기하고 동물적 삶을 살고자 하는 욕구입니다. 욕심으로 인하여 인간은 사람됨의 노릇이 아니라 동물 됨의 노릇을 합니다. 욕심은 인간 타락의 근본입니다. 욕심은 인간의 육체적 욕구이기 때문에 자기 중심적 삶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과(過) 할 때 죄를 범하게 하고 허물을 뒤집어 씌우게 합니다.

성경은 인간의 욕심을 3 가지로 이야기 한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삼독인 “탐.진.치” 탐욕과 분노와 어리석음라고 한다.

단테 신곡에서 인간의 7가지 욕심을 이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오만, 질투, 색욕, 탐욕, 식탐, 나태, 분노.

자신을 포함하여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살펴보십시오. 모두들 위의 욕심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죄와 허물 속에서 살아가지 않습니까!!!!!

인간은 욕심으로 인하여 잡아도 잡아도 또 잡고자 하고, 먹어도 먹어도 또 먹고 싶어 하고, 올라가도 올라가도 또 올라가고자 하고, 채워도 채워도 더 채우고자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에 생기는 모든 문제들은 다 이 욕심에서 비롯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간이 여기에서 벗어 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자신을 비우는 것이다. 텅빈 충만에 이르려야 합니다. 진리를 깨닫고 참 자아를 찾아 “참 나됨”의 삶을 살아야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 됨”이나 “구원 받음” 이란 다 이 참 나를 회복 하여 인간의 본연의 모습으로 다시 제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과(過) — 욕심  == 문제 발생

실제 적정선 —————————-

부족 — 게으름, 등한시하는 것, 무시하는 것, 회피 등. ==문제 발생

인간사 모든 이치: 건강, 사업, 인간관계, 가족, 운전, 운동 등에서 문제는 적정선에서 벗어나 과하게 행동을 하거나 부족하게 행동을 할 때 일어납니다.

적정선의 기준은? 그리고 어떻게 적정선에 유지 할 수 있을까?

단 한가지입니다. 진리 안에 거해야 한다. 하나님 중심,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 합니다.

사람은 자신이 무엇인가 과하거나 부족할 때 그것을 완급 조절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과하거나 부족함을 알고, 과할 때 절제 할 수 있는 내적인 힘과 부족할 때 적정선으로 끌어 올리고자 하는 의지가 그것이 그 사람의 힘=능력입니다.

이 능력과 힘은 진리 안에서 만이 생깁니다.

그리스도인은 바로 이러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들을 이런 삶을 살게 축복을 하셨습니다. 이러한 능력과 힘을 입어 세상을 이겨나가는 것입니다. 세상에 영향을 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에베소서2장1-3절(2) 2012년 02월 19일

2. 2가지  죄의 근원  1절 / 창세기 3장7-10절  20120219일 말씀나눔

1)  무지- 여기의 무지는 단순이 무엇인가 모르고 어리석은 자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잘나고, 많은 것을 가졌고, 권세가 있고, 종교심이 많은 마침 바리세인들이나 서기관 율법사들처럼 그런 류의 사람들이다.

고린도전서8장2절 말씀을 생각 해 봅시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무엇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까? 당신은 이 말씀을 자신에 적용하여 한번 깊이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1)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예수님을 아는 지식에 대한 무지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아는 것이 진리를 깨닫는 것이다.

빌립보서3:8절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질문: 위 말씀에서 어떻게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 수 있다고 합니까?

(2) 무지 중에 가장 심한 무지는 자기 자신을 모르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허물과 죄로 인하여 수치와 두려움으로 살아가고 그것으로부터 자유하기 위하여 자신을 숨기거나 가면을 쓴다. 그러므로 눈이 어두어져서 /밝아져서 자신을 잃어버린다.

예) 누가복음23장34절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가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질문: “저희를”은 누구인가?

사람들은 타락(허물과 죄)으로 인하여 자신을 숨기고 가리는(두렵고 수치스러움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언제나 자신을 과대하게 나타내려고 하거나 또는 자신을 과소하게 생각하기도 한다. 그래서 진짜 자신을 잃어버리고 거짓 자신으로 살아간다. 자신이 무엇인가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자신이 잘났다고 여기고 살지만 실지로 그렇지 못하다. 왜 자신을 잃어버리고 거짓 자기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질문: 왜 하나님을 알아야 하고, 예수님을 더 알고, 따라야 하는가? 왜 예수를 믿고,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이 되어야 하는가?

가장 현명한 자는 ( 자기 자신을 아는 ) 자이다.

신앙은 ( 잃어버린 참 자아를) 찾은 것이다.

예수님 믿고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 받음이 단순이 육신적으로 죽은 후에 천국에 가다고만 생각을 하고 이 세상에서 신앙생활이 바르게 되지 못한다면 그것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로서 그렇게 바람직하지 못한 것이라 말을 할 수 있다.

구원 받았다는 것은 참 자아 회복하는 것이고 그리고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과 끊어졌든 교제를 하나님의 아들이 됨으로 회복되고, 나 중심적이고 세상 중심적인 삶이 하나님 중심의 삶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참 자아로 회복이 되어 새롭게 거둡나는 것이다.

신앙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찾고, 만나고, 알고(더 깊이 알아가고) 그래서 그와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2012년 2월 26일 말씀나눔

지속적으로 다음 주일 말씀 나눔은 에베소서2:1-3절을 통하여 두 가지 죄의 근원 중에서 욕심에 관하여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여러분들이 다음 말씀들을 한 주동안 매일 묵상 해 보시기 바랍니다.

월요일

야고보서1:14-15절

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화요일

디모데전서 6:9-12절

9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 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온유를 따르며

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에베소서 4:22-24절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수요일

디모데후서 3:6절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6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7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목요일

마가복음 4:18-19절

18 또 어떤 이는 가시떨기에 뿌려진 자니 이들은 말씀을 듣기는 하되

19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하지 못하게 되는 자요

갈라디아서5:16절

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15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금요일

에베소서 2:3절

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7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4:19절

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