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익투스 장학생 – OSCAR OBED GOMEZ CHAVEZ

이름: OSCAR OBED GOMEZ CHAVEZ
학년: 고등학교 2학년

오스카는 교우 관계가 좋은 친구입니다. 돕는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잘 도와주며 친구들을 잘 섬기는 친구입니다.

부모님은 커피 농가에서 일하시지만 콰테말라와 근접한 지역에 계시기 때문에 자부 보러 오시지는 못한답니다.

비전여행을 통해서 더큰 꿈을 꿀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018년 익투스 장학생 – YULIANA MORENO GARCIA

2018년부터 새롭게 익투스 장학금을 받는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이름: YULIANA MORENO GARCIA
학년: 고등학교 2학년

율리아나는 현재 중학교 1학년 여동생과 함께 익투스 학교에 재학중입니다.

기숙사 공동체 생활에 헌식적이며 항상 사람들을 조용하게 잘 섬기는 학생입니다.

가족이 멀지는 않지만 인적인 드문 외지에 살고 계십니다 넉넉한 환경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열정이 큽니다. 율리아나가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큰세계를 꿈꾸며 도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018년 새롭게 단장된 익투스 선교센터 웹싸이트

한동안 익투스 선교 센터 웹싸이트가 업데이트가 안되셔서 궁금하셨던분

최근에 들어가보신 적 있으신가요?

지난 몇달동안 최용록  형제가 선교센터 현지에 있는 방민경 자매님과 함께 뒤에서 열심히 새로운 싸이트 런칭을 준비하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드디어 새로운 싸이트가 열렸어요.

그리고 새로운 소식들이 가득하네요.

꼭 들리셔서 새로운 소식들도 보시고 기도해 주세요.

싸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IchthusWorld.org (https://ichthusworld.org)

2018년 발렌타인 디너

2018년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서 최.정.이 형제님들이 정성스럽게 저녁을 준비했습니다.


샐러드를 시작으로 소고기와 랍스터, 그리고 커피와 디저트까지 정성스럽게 준비해서 아주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번에는 더 열심히 준비해 보겠습니다.

2018년 멕시코 선교 여행

2014년 1월에 멕시코 치아파스에 위치한 선교센터를 방문할때만 해도 다시 만나기까지 4년이란 세월이 걸릴 줄 몰랐습니다.

4년이 지난 2018년 1월에 4박 5일동안 아주 짧은 여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금요일 새벽 비행기를 타고 금요일 아침에 툭술라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정정훈 선교사님께서 저희들을 선교 센터까지 데려다 주셨고 조원희 선교사님께서 이번에 처음 온 분들에게 선교센터를 소개 시켜 주셨습니다.

 

이번엔 처음으로 호수에서 틸라피아를 기르는 가두리 양식장도 방문했었구요.

 

금요일부터 주일까지 저희가 선교사님들의 저녁을 책임졌습니다.

금요일 저녁은 부대찌게와 저희가 가져온 밑반찬으로

토요일 저녁은 잡채, 떡볶이, 그리고 닭강정으로

주일날은 냉면과 녹두 빈대떡, 그리고 앵콜 음식 닭강정까지 맛있는 저녁을 선사했습니다. 자매님들이 많으셔서 저녁 준비는 예전보다 더 수월했습니다.

 

주일날 저녁에 드리는 한인예배에는 저희가 찬양과 기도 인도를 했구요.

 

 

월요일 아침을 마지막으로 선교사님들과 헤어졌습니다.

월요일날 들어오는 고신대 학생들 팀을 위해 깨끗히 방정리를 하고 나와 산크리스토발에서 하루를 머물고 다음날 새벽 4시에 공항으로 출발해서 그날 밤 9시 정도에 볼티모어 공항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4박5일 지냈던 모든 일들이 정말로 꿈같이 느껴졌습니다.

다음을 기약하고 떠났는데 우린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그들은 또 어떤 사람들을 통해 섬김을 받을 수 있게 될까요.

지친 마음을 함께 나눌 사람들이 필요할 때입니다.